전북과학대는 새학기부터 박씨를 방송연예계열 교수로 초빙했다고 5일 밝혔다.
박씨는 고향땅 정읍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대학 관계자는 “옛 정인대학에서 전북과학대학으로 이름을 바꾼 만큼 새로운 변신을 시도중”이라며 “저명인사 교수초빙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