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에는 거북선을 비롯 역사적으로 유명한 바이킹 범선, 타이타닉, 산타마리아호 등과 국내 해운사에 이정표를 세운 현대 코스모피아, 한진 런던, 대한해운 블르벨 등 모두 22종의 희귀한 선박모형이 전시된다.
오 총장은 "바다와 선박의 중요성과 선박의 변천사를 일반에게 알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만들었다"면서 "신해양 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해양 개척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학습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