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와 원광대, 군산대, 전주대, 우석대 등 도내 9개 대학 총장들은 이날 만장일치로 대학협의회 회장으로 이 총장을 선출했다.
전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전북지역에 소재하는 대학교 총장의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대학간 협력을 통하여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회장 임기는 1년이다.
이 총장은 숭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72년부터 한일장신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