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확박람회 행사주관사 IPR포럼(주)은 지난 23일 "주최측인 미국 'ICEO World Wide'가 이라크전 발발 후 정부가 유학박람회에 참석할 대학관계자들에게 해외여행 금지령을 내려 당초 오는 30, 31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예정됐던 행사 개최는 오는 5월에야 가능하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에는 당초 보스턴 대학, 뉴욕 주립대, 캘리포니아 주립대, 하와이퍼시픽 대학 등 미국내 유수대학과 웨스턴 크리스천 고교, 엑센트 랭귀지 등 40여개의 학교와 기관이 참가할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