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각 대학을 출발해 4.19 기념탑까지 달리면서 독재정권에 항거한 선배들의 뜻을 기렸으며, 마라톤 행사후 `반전평화'를 주제로 한 풍물공연 등 문화행사를 열었다.
18일에는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학생들이 기념행사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