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총학생회(회장 조혁준)는 지난 9일 사회봉사활동의 하나로 마련한 헌혈 캠페인에 신입생과 교직원이 4백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혁준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이 기증한 혈액이 사경을 헤매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데 요긴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학생회는 1997년 이후 매년 2차례씩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