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게미치 스포츠 대는 지난 20일 외부 출입자에게 금연에 협력해 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을 게시판을 내걸었다. 개학 준비 기간중 순환기 전문의인 다카하시 다다시 교수가 금연을 제안.이를 시가현 금연 추진 연구회의 회장을맡고있는 아키조학장이 받아들인 것. 아키조 학장은 "스포츠나 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대학에 담배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른 체육계열 대학에서도 이같은 금연운동이 퍼져나가고 있다. 닛폰체육(日本體育)대학은 흡연 장소를 옥외에 설치했고 가고시마현의 카노야 체육 대학도 지정 장소 이외에서는 흡연을 금하고 있다. <아사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