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여평 규모의 센터에는 아동놀이치료실과 검사실, 상담실, 행동평가실과 세미나실 등이 들어서며 심리학 전공 교수 3명과 임상심리 전문가 3명, 전문상담원 4명이 근무한다.
이민규(50.심리학과) 소장은 "정서.학습.진로 등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평가와 상담을 하고 성인들을 위해 자녀양육.가족갈등.대인관계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개소기념으로 내달 2일 오후 '10대 자녀와의 대화: 문제점과 대안'을 주제로 특강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