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2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3층의 연면적 1천1백평 규모로 내년 2월에 완공될 이 도서관은 정기 간행물실과 열람실, 정보검색실, 스터디룸, 서고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고려대는 지난 2002년 법학관 신관을 완공했으며, 실무 교수진 충원을 위해 올 1학기부터 김종빈 전 검찰총장과 김연태 전 사법연수원장을 초빙교수로 임용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