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대학생에게 현대무용을 보급한다는 취지로 조은미 이대 교수가 주도해 마련한 무대다. 한-일 양국의 현대무용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오차노미즈여대는 'The Story of Empty Happiness'와 '광시곡'을 선보이며 이화여대는 '게임'과 '비탄'을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