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현재 동시통역사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특히 주요 국제회의에서 통역할 수준 높은 통역사가 필요한 실정이다.
중국에는 동시통역사가 30명이 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이들은 베이징, 상하이, 광조우등 대도시에만 거주하고 있다.
이번에 설립된 통역전문대학은 2년제로 오직 대학 졸업생에게만 입학을 허용하고 학생들에게 동시통역과 관련된 분야를 집중적으로 강의할 계획이다.
이 과정을 수료하고 졸업시험을 통과한 학생들에게는 정부 당국이 인정하는 국제통역사 자격을 준다.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