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호주,캐나다,뉴질랜드,일본 4개국과 양국의 젊은이들이 취업과 공부, 여행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관광취업사증협정을 맺어 해마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로 9년째에 이른다. 매년 쿼터가 증가되어 2003년 현재 연간 7천여명의 많은 젊은이들이 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해외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대사관 영사, 뉴질랜드 대사관 이등서기관이 직접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전자사전, 숙박권 등의 경품행사도 계획돼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워킹홀리데이지원센터는 하반기에 2~3여회의 비자 설명회 및 11월 워킹홀리데이 박람회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