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과 사단법인 대한수의사협회의 협력을 받아 실시되는 이번 교육에는 야생동물 구조활동에 종사하는 수의사와 민간단체, 학생, 관련 공무원 등이 참가하며야생동물 구조 사업의 의의와 행정절차, 구조와 치료, 관리기법에 대한 이론 강의와함께 실습이 이뤄진다.
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천연기념물의 구조.치료 안내서가 발간돼 교재로 사용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일 청주에서 시작됐으며 다음달 11일까지 광주와 대구,서울등에서 총 6백여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