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정이 체결되는 관학협력 분야는 정책자문, 공동연구, 행사지원, 대민봉사, 산-학-관 협력을 통한 국책사업 참여 등 5개이며 이번 협정을 통해 영산대는 대학의 연구능력과 성과를 적극 제공, 울산시의 `싱크 탱크'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또 외국어를 필요로 하는 각종 국제적인 관광 행사나 문화 행사 등에 대학은 통역 지원단을 파견하고 울산시는 학생들에게 현장 체험과 사회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각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