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재활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우석대는 전라북도와 완주군과의 협력체제를 통해 한국 한의학연구원 분원을 완주군에 설치할 수 있도록 공동협력하기로 하였으며, 국비 1백50억, 지방비 1백억, 민자유치 50억 등 총 3백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주과학산업단지내에 국내 최초의 '한방재활센터'를 설립, 운영할 계획이다.
재활관련 한방의약품과 건강식품, 의료기기의 개발 및 상품화, 한방재활치료프로그램의 개발과 세계화를 위한 전진기지가 될 '한방재활센터'는 고령인구가 많은 농촌지역의 한방의료 혜택뿐만 아니라, 한방재활 관련 건강식품의 산업화와 원료약초의 재배 및 공급체제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