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에는 신약개발 전문가인 서울대 장일무 교수, 이화여대 정낙신 교수, 광주과기원 김재일 교수가 참석하고 산업계에서는 종근당 중앙연구소 소장인 신희종 박사가, 연구소에서는 한국화학연구소 공재양 박사가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하게 된다.
전남대 약품개발연구소는 설립이후 12년 동안 수많은 신약 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전남대의 중추적인 연구소로 자리잡고 있다.
김태성 소장은“21세기 국가 경쟁력이 생명과학의 발전에 달려있고, 그 중심에 무한한 부가가치를 지닌 신약 개발이 있다”면서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