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임길진 미국 미시간대 석좌교수와 최 열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 3명으로 늘어났다.
신 총장은 이날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노동과 환경이 조화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