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이번 행사는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원광대 국악과의 판소리, 보건대 미용피부과와 취위생과 후원으로 열리는 이, 미용, 머리염색과 스케일링, 사진부 후원의 영정사진 촬영 등으로 꾸며졌다.
원광대 관계자는 "소외된 노인들을 위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