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노동부에 따르면 학자금대출 희망자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각 지방노동관서에에 등록금 고지서나 납입영수증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고, 대출은 9월중에 우리은행과 국민은행, 농협 등 3곳을 통해 이뤄지며, 이를 위해 2백70억원 가량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보증 여력이 없는 저소득 근로자는 근로자신용보증지원제도 를 통해 소정의 보증료만 내면 학자금을 대부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