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원광대에 따르면 이번 협정체결에 따라 천진 유학센터가 중국학생들을 모집하여 일정기간 한국어 교육을 시킨 후 원광대 학부과정과 대학원과정의 유학생을 모집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원광대 관계자는 "이번 협정체결로 한,중 국제교류의 활성화와 다양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면서 "정원을 점차 늘려 부족한 입학생을 유학생으로 채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