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정에 따라 교원대는 오는 10월 일본으로부터 2년생, 3년생 수컷 2마리를 받아 3년생 암컷 2마리와 짝짓기를 한 뒤 새끼가 태어나면 일본으로 보낼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황새 DNA검사 결과 등을 교류해 황새복원 연구작업에 공동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