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연세대 의예과에 합격한 권수영 양을 비롯해 차소연(원주의예과), 양버들, 김지희(이상 인문계열), 이주현, 진수연(이상 사회과학 계열) 등 모두 6명.
연세대는 이날 1학기 수시 모집 결과 4천9백여명이 지원, 평균 8.73:1의경쟁률을 기록했고 해외 고교 출신의 경우 지원자가 지난해에 비해 3배 증가, 47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모두 5백60명이다.
연세대 관계자는 "해외 조기 유학생이 늘어나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계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