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교육부는 올해 안에 '대학 장애학생 교육복지 지원 실태조사 평가위원회'를 통해 전국 대학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벌인 후 장애인 편의 시설이 열악한 대학들을 우선 선정해 시설 확충과 장애인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에 모두 9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또 평가위원회의 대학별 장애인 학습권 평가 결과를 대학 평가에도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