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주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광주대생들은 10일 U대회 성공기원 영호남 도보 순례중인 대구대생들에 합류해 전남 화순 너릿재 터널에서 광주월드컵경기장까지 행진 대구대생 도보 순례 대장정의 마무리를 함께 한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330㎞ 국토순례를 마감하는 대구대생의 열정을 흡수해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인 U대회를 광주 시민들에게도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