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는 이 센터는 경북지역 23개 시·군의 한약재 재배 및 유통 종사자 1천 1백 50명을 대상으로 한약재 재배·생산 및 가공 기술은 물론 유통과 관련정책, 국제교류 등 관련분야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학교측은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농림부와 보건복지부, 경북지역의 대학과 연구소 등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강사진을 구성키로 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민들의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등 한방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친 발전을 기대한다.
‘한방바이오산업 교육센터’ 프로그램은 경북지역 한약재 재배, 유통분야 종사자와 한약재 생산에 관심있는 도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