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와 최고의 만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 엑스포는 양국 최고의 이공계 대학간 학술 및 기술 교류와 한.중 최우수 벤처기업간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 엑스포에 우리나라에서는 ㈜대우일렉트로닉스, ㈜바이오니아, SMIT 등 54개 첨단 우수기업과 KAIST의 4개 우수연구센터 등이 참여하게 된다.
또 중국에서는 칭화대학과 관련이 있는 25개의 기업과 관련 전문가, 바이어, 관련 업계 등에서 약 1만여명이 참가, 양국간 기술 교류와 마케팅 등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KAIST는 행사 후에도 우리 기업들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엑스포 기간 기업 전시 외에도 한.중 통신분야 전문가 및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이동통신 세미나, KAIST 기술이전교류센터의 공공기술이전 설명회, 학술 발전을 위한 KAIST.칭화대학의 4개 우수 연구센터간 공동 워크숍, IT산업단지 시찰 등의 부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