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과학자가 이 상을 받는 것은 장 교수가 처음이다.
KAIST는 관계자는 "미국원자력학회가 원자로의 출력을 결정하고, 안전성을 평가하는 핵심기술인 임계열유속(Critical Heat Flux, CHF) 연구에서 보여온 장 교수의 뛰어난 업적을 높이 평가, 이 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원자력 분야 학문 발전에 공로가 큰 개인에게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