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충남대를 비롯, 목포대, 부산대, 서울대 등 19대팀 2백여명이 참가, 2백m·6백m 경주부문 및 maneuver부문, 설계부문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며 일반인 번외경기와 체험행사도 치러진다.
인력선은 인간의 힘으로 추진하는 소형선박으로 공해가 전혀 없고 수심 1m이상 수상공간에서 탈 수 있는 수상레포츠로 우리나라에는 지난 99년 충남대 선박해양공학과에 처음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