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서대 I.C빌딩에서 오전 10시 반부터 진행될 개소식 행사는 기념강연과 더불어 오후에는 한·일관계를 테마로 한 심포지엄도 열린다.
일본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다각적 분야 전반을 연구하고 한일관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인만큼 학계, 정계, 언론계등 한국과 일본의 각계각층 인사들이 강연과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연구센터는 앞으로 연구조사 활동과 한일 산학협력사업, 지역협력사업, 공동학회 사업, 한일 차세대 리더 포럼 정기 개최, 초청강연회 개최, 출판 및 번역사업 등을 주로 펼칠 계획이며 일본 관련 전문도서등을 자료열람식에 비치, 일반에게도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