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을 포함해 총 43개 대학이 신청한 이번 사업에서 영어전용 강좌 지원 분야는 고려대, 중앙대, 충남대, 한동대, 한양대 등 5개교가 각각 4천만원씩을 받는다.
또 한국어 연수프로그램은 경북대, 경희대, 계명대, 배재대, 선문대, 성균관대, 영남대, 이화여대 등 8개교에 각각 2천5백만원씩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201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5만명 유치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Stud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