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뉴스가 최신호에 실을 이번 순위에서 프린스턴대는 4년 연속 1위자리를 지켰으며 지난해 2위였던 하버드대는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이 밖에 예일대가 3위, 매사추세츠공대(MIT)가 4위였으며 캘리포니아공대(칼텍), 듀크대, 스탠퍼드대, 펜실베이니아대 등 4개대학이 공동 5위를 차지했다.
한편 US뉴스는 졸업률과 학생확보율 등 다양한 항목을 심사해 순위를 정하지만 심사기준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지나치게 순위에 의존해 일부대학은 순위를 올리기 위해 열을 올리는 등 부작용도 많은 것으로 지적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