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아시아 각국 기업집단의 국제 학계 권위자를 초청, 이들 기업집단과 한국 재벌들과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밝힐 예정이다.
또 외환위기 이후 아시아 각국의 경제·사회·문화적 변화추이를 고찰해 기업 집단의 영향력 감소여부와 구조조정 효과에 대한 평가를 하며 향후 이들 기업집단의 구조조정 방향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도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