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 가야초에서 태어난 달라이 라마는 티벳 불교도들에게 보디사트바 에발로카이테쉬바라, 즉, 평화를 수호하는 부처의 화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중국 정권에 대항한 티벳인들의 항쟁 이후에 국외로 추방되었고 그 이후에 전 세계를 돌면서 티벳의 자유운동을 변론했다.
그의 비폭력주의에 대한지지 의지와 티벳 국민에 대한 희생정신에 대해 1989년 노벨평화상이 주어졌다. (하버드 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