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인문사회 계열 연구진 6개 팀이 한국학술진흥재단 2003년도 기초학문육성사업 인문사회분야에 선정돼 6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선정과제는 ▲주자대전 번역연구(백은기 교수, 인문대 철학과) ▲세계 주요 9개 언어의 유형론적 비교연구(송경안 교수, 인문대 독일언어문학과) ▲중국문화의 근원과 원동력으로서의 무속(양희석 교수, 인문대 중어중문학과) ▲세계 한상 네트워크와 한민족문화공동체 조사연구(임채완 교수,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지역주민의 생성감과 소외감 연구(한규석 교수, 사회대 심리학과) ▲역사적 기억과 문화적 재현(나간채 교수, 사회대 사회학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