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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덕제 동서대 입시홍보처장 |
“동서대의 정보화, 세계화, 특성화를 이해하는 학생이라면 좋겠다. 디지털과 IT 세상에 관심을 적극적으로 갖고 있는 우수 학생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원한다.
정원의 45%가 장학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도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얼마든지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또한 첨단시설의 인프라와 우수한 교수진들이 있는 동서대에서 자신의 마인드를 확립하고 역량을 강화해 가까운 미래 디지털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젊은 패기와 진취적 사고를 가진 인재,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뛰어난 디지털 인재로 변모하기를 원하는 인재들이라면 도전하기를 바란다.”
- 동서대는 어떤 인재들을 키워내고 있는가.
“급격하게 변하는 21세기에 대비해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학문과 실무능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는 인재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대적 요구에 정확히 부합하는 인재를 미리 양성해 이들이 사회에서 가치있게 기여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한다.
예를 들면 국가전략산업인 영화영상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디지털영상매스컴학부가 산학협력을 통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10년 안에 도래할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컨텐츠학부와 인터넷공학부가 고도의 기술을 갖춘 고급 인재를 양성해 낼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더구나 영상과 IT 그리고 디자인의 연계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고 있어 이들의 경쟁력은 업계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기업에서 졸업생을 보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지만 학생이 없어서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