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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교수 50명, 이라크 파병 반대 성명서 발표
12일 결의, 전국 대학 교수들에 동참 요청
영남대 교수 50명이 이라크 파병 반대 성명서를 내고 결의를 다짐했다.

이 성명서는 권오중, 김경식 등 문과대 교수 32명, 박홍규, 임재홍 등 법대 교수 2명을 포함해 상경대, 자연자원대, 사범대 등 8개 단대 교수 총 50명의 이름으로 발표됐다.

성명서 발표와 관련 학교 밖의 정치적, 사회적 조직과 연계없이 단독으로 행해진 것이며 교육자적 양심의 발로로 자발적 참여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이 성명서를 통해 전국 대학 교수들이 '파병반대'의 뜻을 모으는 데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3-11-12 오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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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처구니 없어라! 영남대학교는 이미지가 좋을까? 허허허 박정희선생이 지하에서 울겠네! 왜냐구? 시간강사 착취문제 때문이다! 1997년12월 고등교육법 제정및 98년2월 동법시행령 제정한 개대줭새끼의 은덕이라구?! 박선생 우시겠어! 2003-11-21
2 개대중씨 1997년12월 고등교육법 제정및 98년2월 동법시행령 제정으로,대학시간강사 착취제도 규정해 두었으므로,전임교원과 비정규직 남남분열은 개대중 빨갱이 작품이다! 영남대는 이를 지지하고 있는냐?! 광주폭도 개대줭 작품을 존중하고 숭상이나 하는가? 교수충원율 몇%% 입니까?? 2003-11-21
1 웃긴다! 영남대 교수충원율 및 시간강사 처우문제는 전임교수50명으로부터의 침공이라고 카더라! "나눔의 미덕"도 모르는 철면피같은 미군같은 이라크 침략자같다고 하더라! 적반하장 이라고 하네! "교원보수"와 비정규직교원 강사료나 비교해 보시게! 200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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