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럽 5팀, 동남아 5팀 30명을 선발하고 팀별 탐방 주제를 설정하여 이들은 동계방학중에 본격적인 해외탐방에 나서게 된다.
오는 22일 발대식을 갖는 20명의 해외봉사 활동팀은 12우러 29일부터 15일간 필리핀 카투픽마을에 파견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우물파주기" 등 주변 환경개선 봉사활동과 함께 한국어교육, 컴퓨터 교실, 태권도 등 문화봉사활동과 의료봉사활동을 펴고 내년 1월 12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하계 방학중 미·유럽 25팀, 동남아 10팀의 재학생으로 구성된 105명에게 대학측에서 항공비 등 경비 일부를 지원하여 해외현지체험을 실시한 바 있으며 20명의 해외봉사활동팀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우스리스크지역에 파견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