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위수여는 황개산 교수가 대불대와 광서사범대가 활발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데 따른 것으로, 그는 특히 양교 학부 2+2체제와 현지 교육대학원을 운영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황개산 교수는 지난 1983년까지 포두강철공사 교육처 부처장을 지냈고 지난 1997년부터 2002년까지 광서사범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1991년부터 현재까지 당서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대불대는 이날 학위수여식에 이어, 광서사범대로부터 중국관련 교양, 전공서적을 기증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