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예도민증 수여는 이 이사장이 제주지역 교육여건 조성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은데 따른 것으로, 그는 특히 교육인적자원부 재직시 제주대학병원 신축, 기숙사 증축, 종합문화센터 신축 등에 1천3백61억여원의 시설비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