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다음취업 강의장에서 진행되며, PD·아나운서·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미디어분야의 생생한 채용동향 및 취업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워키(www.workey.net)와 미디어잡 홈페이지(www.mediajob.co.kr)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미디어분야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다음취업 임준우 대표는 “구직자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의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막연하게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며 “직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