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을 본회의에 상정, 무기명 비밀투표에 들어갔다. 박관용 국회의장은 탄핵안 자동폐기 시한인 오후 6시27분을 7시간 여 앞둔 11시22분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탄핵안을 상정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