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4일 오전 이 대학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강원도혈액원(원장 김명환)과 '헌혈의 집'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르면 오는 10월경에 캠퍼스내에 '헌혈의 집'이 설치된다.
협약식에는 상지대 김성훈 총장과 박병섭 부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교수들과 김명환 대한적십자사강원도 혈액원장, 헌혈진흥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헌혈의 집은 상지대 창조관 3층에 설치되며 올 9월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