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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동아리, 自作 자동차 좋은 성적
충북대학교 기계공학부 자작 자동차 동아리 '타키온'(지도교수 신응수)이 처녀 출전한 세계 자동차 포뮬러 자작자동차 대회(FSAE)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3일 충북대에 따르면 '타키온'은 지난 5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한 팀 중 톱5에게 수여하는 SAE 인내상(Perseverance Award)을 받았고 비용을 따지는 코스트 이벤트에서도 9위에 오르는 등 정적(靜的) 이벤트 부문에서 상위에 입상했다.

미국 자동차공학회가 주관하고 포드와 GM, 크라이슬러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세계 15개국에서 140여개 대학이 참가했다.(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06-04 오전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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