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은 작년에 14종의 RFID 관련 국가표준을 정한데 이어 올해 14종이 추가되면 유통물류를 비롯한 식품.의약품, 공공서비스, 교통분야 등에 표준시스템이 확산돼 RFID 기기의 호환성 확보 및 품질향상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