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정원은 지난해와 같은 1천552명으로 동결하면서 일부 모집단위 정원을 줄여 '아동복지학과(정원 40명)'를 신설키로 했다.
또 외국어계열의 영어학과와 미국유학과를 '영어학과(40명)'로, 일본어학과와 일본유학과를 '일본학과(60명)'로, 중국어학과와 중국유학과를 '중국학과(60명)'으로 각각 통폐합했다.
우송대 관계자는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유치원 교사, 청소년 상담사 등 아동 복지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아동복지학과를 신설했다"며 "또 통폐합되는 외국어계열 학과는 외국대학과의 '2+2 공동학위' 프로그램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