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은 환경관련 민간 전문가와 환경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경남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의 '경남지역내 습지의 생태계 기본현황조사'와 기업환경지원사업, 환경교육, 환경관련 정보 제공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경남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는 창원대가 주관연구기관으로 경남지역의 연구기관과 대학 그리고 도내 20개 시, 군과 기업체, 시민단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001년 부터 연구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