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한호재 전남대 교수, 대한신장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당뇨병성 신증으로 인한 고혈압 발생원인 밝힌 공로 인정
한호재 전남대 교수(수의학)가 당뇨병성 신증에 따른 고혈압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밝힌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4일 대한신장학회가 주는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의과대학 신장내과 교수 및 연구자 중에서 실적이 활발한 40세 이하의 학자들에게 주는 상으로, 의학교수가 아닌 수의학 교수가 상을 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교수는 그동안 연구실을 특화시켜 폐경기 후 발생하는 골다공증, 당뇨병성 신장병 및 고혈압 발생 원인을 찾는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지난 4년간 SCI 학술지에 5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3-05-28 오후 1:3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