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회계 부정과 뮤추얼펀드의 편법․불법 거래가 논란이 되고 있는 터라 윤리학을 필수교과로 지정하거나 선택교과로 채택하는 대학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
메릴랜드 대학은 모든 MBA 과정의 학생들에게 교도소 체험, 화이트칼라 범죄자들과의 대화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도 하버드대보다 먼저 윤리학을 핵심교과과정으로 채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