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대학은 △호남대 △경북대 △한국해양대 △충남대 △아주대 △경희대 △서강대 △고려대 △한국항공대 △연세대 △한양대 △한밭대 △서울대 등이다. 한국정보통신대 전파교육연구센터는 이들 대학과 별도로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의 전파관련학과에는 평가결과에 따라 2억원 안팎에서 차등 지원되며 한국정보통신대 측에서 9억원 등 모두 37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진흥원은 "앞으로 이동멀티미디어방송과 휴대인터넷 같은 새로운 전파통신 인프라 구축 등 전파방송분야의 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예산지원을 통해 전파방송분야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