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작업실 내부 25평과 집기 등을 태워 4백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으나 학생들은 출동한 소방대원의 안내에 따라 긴급히 대피,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실 입구에 놓인 휴지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